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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의 색을 가진 매력적인 그림을 그리고 싶어요, 물결

  • 컬처플 /
  • 날짜 2019.02.21 /
  • 조회수 85


저만의 색을 가진 매력적인 그림을 그리고 싶어요, 물결



● 안녕하세요. 먼저 본인에 대한 소개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만의 색을 가진 매력적인 그림을 그리고 싶은 물결이라고 합니다.
창작 활동을 좋아해서 이것저것 다양한 시도를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 활동하고 계시는 브랜드나, 작가명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물결’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문득 차분한 저의 성격과 잘 어울리는
단어라는 생각이 들어 사용하게 되었는데,
잔잔한 물결처럼 저의 작품들이 사람들의 마음 속에 깊이 스며들길 바라는 의미도 가지고 있습니다.



● 어떤 작업들을 해오셨나요? 그리고 어떤 작업들이 가능한 지 알려주세요.

워낙 이것저것 하고 싶은게 많은 저인지라 산업 디자인을 전공하면서 인테리어, 시각 디자인을 공부해서 조금은 얕고 넓게 여러 분야를 접해본 것 같습니다. 
현재는 저만의 그림 작품을 만드는 것에 매력을 많이 느껴서 틈틈히 일러스트를 그리고 있습니다.
저의 그림으로 다양한 디자인 작업들을 많이 해보고 싶습니다.


● 독자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으신 본인의 작품을 소개 부탁 드려요. 



가장 최근에 그린 그림인데 순서대로 ’달이 참 예쁘네요’’달이 참 멋지네요’라는 작품입니다.

한 작가가 ‘I love you’라는 문장을 ‘달이 참 예쁘네요’로 변역해서 표현했다는 이야기에서 영감을 받아 그린 작품인데 
‘너 참 예쁘다’, ’너 참 멋지다’를 뒤에 있는 달에게 대신 표현하는 듯한 풋풋한 감성을 그렸습니다.



’기분이 좋아지는 버섯’이라는 작품입니다.
저는 귀여운 것을 보면 기분이 좋아지는 타입이라(ㅎㅎ)

보기만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귀여운 그림을 그려보고 싶다는 생각에 그리게 되었습니다.
먹으면 무조건 기분이 좋아지는 버섯이라는 컨셉을 가진 버섯 그림입니다. 


● 영감을 얻는 작가나 아티스트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좋아하는 작가님들이 많지만 그 중에서도 ‘포미’님과 ‘도밍’작가님의 그림이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두 분의 그림을 알게 된 것이 일러스트에 더 애정을 갖게 된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작가님들 외에도 영화나 음악 등 다양한 매체나 주로 저의 경험과 생각을 통해 영감을 얻습니다.



● 창작활동을 하시면서 가장 힘들 때는 언제인지, 그리고 어떻게 극복하나요?

제가 생각하는 대로, 노력한 만큼 그림이 잘 나오지 않을 때 답답함을 느낍니다.
그런 것들을 극복하기 위해서라도 그림은 꾸준함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꾸준하기 힘들 땐 작심삼일을 여러번 하려고 노력합니다.



● 작가로서 가장 보람을 느낄 때는 언제인가요?
사람들이 저의 그림을 좋아해주실 때, 또 어떤 것이든 감상을 느꼈다고 할 때 보람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 가까운 혹은 먼 미래의 계획이 있다면?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그림을 그리는 것이 목표입니다.
페어를 참여하거나 전시를 하는 등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하고 싶습니다.


● 작가님의 더 많은 작품을 어디에서 만날 수 있나요?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__moolgyeol/
그라폴리오 https://www.grafolio.com/moolgyeol
에 주로 작품을 업로드하고 있습니다~ :)


● 더 남기고 싶으신 말씀을 남겨 주세요. 

더 좋은 그림을 그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작품 선정과 함께 인터뷰 기회를 주셔서 너무 영광이고 감사드립니다! 


● 당신과 함께 일하고 싶다면 어떻게 연락하면 될까요?

저의 인스타그램이나 메일로 연락주세요!
메일 -  tlswlgp456@naver.com



● 작가 주요이력 

프리스타일 디자인아트 어워드, Special Creator
제6회 컬쳐플 아트&디자인 챌린지 우수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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