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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하고 몽글몽글한 그림을 그립니다, 지수

  • 컬처플 /
  • 날짜 2019.07.18 /
  • 조회수 120


따듯하고 몽글몽글한 그림을 그립니다, 지수




● 안녕하세요. 먼저 본인에 대해 간략한 소개를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를 준비하고 있는 지수 (JEE SOO) 입니다!
따듯하고 몽글몽글한 그림을 그리는 것을 목표로 다양한 작업을 하고 있어요.


● 활동하고 계시는 브랜드나, 작가명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작가 명은 본명에서 따온 ‘지수’ 로 활동하고 있어요. 


● 창작활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어렸을 때부터 SNS를 통해서 창작 활동을 하는 많은 사람들을 접해오면서 자연스럽게 나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아요. 그때는 확실히 하고 싶은 얘기나, 전달하고 싶은 분위기가 없어서 주로 다른 사람 그림을 보거나, 혼자 그리는게 다 였는데, 대학에 오고 나이가 들어가면서 내가 잘 전달할 수 있는 이야기, 분위기를 알게 되어서 요즘은 느리지만 꾸준히 창작물을 그리는 중이에요.


● 창작활동을 하면서 얻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요?
다양한 활동을 해보고 싶어요.
일러스트 페어에 나간다거나, 텀블벅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거나, 제 그림으로 굿즈를 만들어서 SNS에서 판매해 보거나, 책, 앨범커버, 이모티콘 작업도 해보는 등… 
아무래도 어렸을 때 위와 같은 창작활동을 하는 작가님 들을 동경해보면서 자라서 저도 이런 활동을 해보는 … 경험? 을 얻고 싶어요. 


● 어떤 작업들을 해오셨나요? 그리고 어떤 작업들이 가능한 지 알려주세요.
제 개인 작업은 주로 포토샵이나 아이패드를 이용해 일러스트를 그리는 것이에요.
가끔 만화나, 애니메이션도 그리고 있어요.
취업을 생각해서 준비하고 있는 현재 포트폴리오는 단순한 그림 체의 게임 아트 직군을 목표로 
배경, 소품, 캐릭터 등을 그리고 있어요.
그 외에 일러스트 벡터 작업, 영상 편집 작업도 가능합니다. 
이 둘은 간단한 경력도 보유하고 있어요.


● 독자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으신 본인의 작품을 소개 부탁 드려요. 
 

 














● 나에게 영감을 얻는 작가나 아티스트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제가 어렸을 때 방영했던 ‘꼬마 마법사 레미’ 라는 작품, 애니메이션 감독 유아사 마사아키, 그리고 현재 우리나라에서 활동하고 계시는 다양한 일러스트 인디 작가님들에게서 영향을 많이 받는 것 같아요. 


● 최근 나의 관심사는 무엇인가요
최근에는 수작업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요.
10월에 학교와 연계해서 자그마한 전시를 하게 되었는데, 그때 간단한 벽화를 그려서 이기도 하고 수작업 특유의 아날로그한 감성이 요즘 많이 끌려서 그런 것 같아요.
그리고 그림의 표현력 연습도 관심을 가지고, 많이 하고 있는 중입니다. 


● 창작활동을 하시면서 가장 힘들 때는 언제인지, 그리고 어떻게 극복하나요?
흰 종이를 봤는데 그려야 할 것이 떠오르지 않을 때가 창작자로서 가장 힘든 때 인 것 같아요.
아직 완벽히 극복하는 방법은 찾지 못했지만 완벽해야 한다는 마음을 줄이거나, 좋은 그림 많이보기, 일상에서 간단하게 메모해 놓았던 것들 보기 등 해결할 방법을 하나 둘씩 찾고 있는 중이에요. 


● 작가로서 가장 보람을 느낄 때는 언제인가요?
사람들이 보고 좋았다는 말을 해줄 때가 제일 좋아요.
제가 전달하고 싶었던 감정이나 느낌이 그림에서 드러난다고 해주는게 최고의 칭찬이고 가장 뿌듯한 순간인 것 같아요.


● 가까운 혹은 먼 미래의 계획 혹은 꿈이 있다면?
작가로서의 정체성을 금 더 확실히 알게 되는 것이 가까운 가장 큰 목표입니다.
그래서 위에서 말한 대로 표현력 연습을 요즘 하고 있어요. 관심이 조금이라도 갔던 그림 스타일을 표현력을 길러 최대한 전부 그려보면 저와 잘 맞는 스타일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아서요. 
그래서 어느정도 정해진다면 유튜브, 트위터, 그라폴리오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활동하려고 해요.


● 작가님의 더 많은 작품을 어디에서 만날 수 있나요?
인스타그램에서 볼 수 있습니다 !! 

@Jisoo_oooo 에 그림을 주로 올려요 
@jisoo_doodle 에는 간간히 간단한 낙서를 올립니다.


● 더 남기고 싶으신 말씀을 남겨 주세요. 
다음에는 조금 더 발전한 모습으로 만나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당신과 함께 일하고 싶다면 어떻게 연락하면 될까요?
메일이 가장 빨라요. 175_page@naver.com 입니다!
알람 설정을 해두어서, 바로 확인이 가능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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