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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파스텔과 크레용, 과슈등 다양한 재료로 그림을 그립니다 : MZ

  • 컬처플 /
  • 날짜 2020.02.15 /
  • 조회수 219


오일파스텔과 크레용, 과슈등 다양한 재료로 그림을 그립니다 : MZ




● 안녕하세요. 먼저 본인에 대해 간략한 소개를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오일파스텔과 크레용, 과슈등 다양한 재료로 그림을 그리고 있는 MZ입니다.


● 활동하고 계시는 브랜드나, 작가명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작가명은 아직 따로 정하지는 않았고, 이름 이니셜을 따서 MZ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 창작활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오롯이 내 창작품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컸습니다. 살면서 온전히 나만의 것이라고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이 없더라고요. 누구에게 ‘이건 오직 나만의 것이다’ 라고 말할 수 있는 어떤 것을 찾고 싶었습니다.


● 창작활동을 하면서 얻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요?
나만의 것을 찾고 싶다는 생각이 제일 큰 것 같아요. 오직 나만의 색깔, 나만의 스타일을 찾고 싶습니다.


● 어떤 작업들을 해오셨나요? 그리고 어떤 작업들이 가능한 지 알려주세요.
영화 포스터를 새롭게 그려보기도 했고, 주로 인물화를 그리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그것에만 국한되지는 않고, 재료든, 장르든 새롭게 다양한 도전을 하려고 합니다.


● 독자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으신 본인의 작품을 소개 부탁 드려요. 







● 나에게 영감을 얻는 작가나 아티스트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클림트의 ‘사랑’이라는 작품도 좋아하고, 말콤리픽의 그림도 좋아합니다. 최근에는 로베르 들로네의 ‘정치드라마’라는 작품을 좋아하게 되었는데, 이 작품을 보면서 새로운 컬러조합을 떠올립니다.


● 최근 나의 관심사는 무엇인가요
색 조합을 어떻게 하면 신선하면서도 심미적으로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합니다. 이런 맥락으로 마블링 작업이 재미있더라고요. 큰 노력을 기울이지 않고도 우연적인 순간에 찍혀 나오는 무늬가 꽤 예뻐서, 가벼운 마음으로 색 조합을 이것저것 시도해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 창작활동을 하시면서 가장 힘들 때는 언제인지, 그리고 어떻게 극복하나요?
현실적인 문제가 가장 힘들다고 생각해요. 작업을 지속적으로, 꾸준히 할 수 있는 환경이 되지 않을 때, 그 부분이 가장 힘들고, 균형을 잘 맞추려고 노력하는 편이죠.


● 작가로서 가장 보람을 느낄 때는 언제인가요?
원하는 그림이 나왔을 때, 그리고 많은 분들이 제 그림을 통해 무언가를 느끼고 피드백 주실 때 가장 뿌듯합니다.


● 가까운 혹은 먼 미래의 계획 혹은 꿈이 있다면?
제 그림으로 개인전을 여는 것과, 북커버 디자인에 참여 해보는 게 먼 미래의 꿈입니다.
또 카페 같은 공간에서도 전시를 해보고 싶어요. 제가 좋아하는 카페에서 전시를 진행한다면, 상상만으로 벅차네요. 열심히 연습해야겠어요.


● 작가님의 더 많은 작품을 어디에서 만날 수 있나요?
인스타그램 계정(@mz_oilpastel_)에 들어오시면 제 그림을 보실 수 있습니다:)


● 더 남기고 싶으신 말씀을 남겨 주세요. 
좋은 기회를 주신 컬처플 측에 감사 드립니다. 앞으로 다양한 공모전에 도전해볼까 합니다.


● 당신과 함께 일하고 싶다면 어떻게 연락하면 될까요?
인스타그램 계정으로 DM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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