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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좀 더 달콤하게 하는 그런 그림, 네오앙주 (NeoAnge)

  • 컬처플 /
  • 날짜 2020.07.16 /
  • 조회수 53



인생을 좀 더 달콤하게 하는 그런 그림, 네오앙주 (NeoAnge)




● 안녕하세요. 먼저 본인에 대해 간략한 소개를 부탁 드립니다.
“희망과 꿈은 인생의 설탕이다, 꿈이 없다면 인생은 쓰다.” 라는 말이 있듯이 
인생을 좀 더 달콤하게 하는 그런 그림을 그리는 작가 이고 싶습니다.
우리에게 인생은 이미 충분히 쓰니까요. 


● 활동하고 계시는 브랜드나, 작가 명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NeoAnge – 네오앙주 새로운 이라는 뜻의 영어 Neo와 천사라는 뜻의 불어 Ange의 합성어입니다.
키우고 있는 반려동물 둘의 이름을 순서대로 부른 것이기도 합니다. 



● 창작활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오랜 시간 창작활동에 대한 갈망을 가지고 있었지만 이런 저런 이유와 생활로 못하고 있었습니다.
30중반, 서울에서 하던 일을 그만두고 고향으로 돌아온 후 몸이 많이 안좋아졌었는데, 그 때를 계기로 그 동안 하던 일을 모두 그만두고 창작활동에 전념하게 됐습니다.


● 창작활동을 하면서 얻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요?
작가는 전하고 싶은 내용을 그림으로 전달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그리는 그림들은 대부분 직관적이기도 하고요.
창작활동을 하면서 그림에 대한 독자들의 솔직한 감상을 얻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다시 창작하는 활동으로 계속되는 소통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 어떤 작업들을 해오셨나요? 그리고 어떤 작업들이 가능한 지 알려주세요.
라인일러스트와 컬러잉크를 이용한 수채화기법의 일러스트, 그리고 아크릴을 이용한 벽화, 기업의 로고디자인, 포스터디자인등을 주로 하였습니다.


● 독자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으신 본인의 작품을 소개 부탁 드려요. 



초창기 작품에 해당하면서 주변 분들이 많이 사랑해주신, 동백입니다.
앞으로 하는 창작 작품의 대부분은 사람이 들어가거나 들어가지 않는 2가지 부류로 나눠질 것 같습니다. 
사람이 들어가지 않는 제 작품 중에서 가장 마음이 가는 그림인 편입니다.


● 나에게 영감을 얻는 작가나 아티스트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일러스트레이터 정 해찬 - 그림을 어떻게 그려야 하는지 잘 모르겠던 시절에 이 분의 그림을 보고 개념을 정리했습니다.


● 최근 나의 관심사는 무엇인가요
개인전 이후에 다음 작품들을 구상하고 준비하는 중입니다.


● 창작활동을 하시면서 가장 힘들 때는 언제인지, 그리고 어떻게 극복하나요?
작품들을 그리다 보면 가끔 무엇을 그릴지 생각도 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처음엔 그럴 때 가장 힘들었습니다.
보통은 시간이 해결해 주거나, 다른 사람들의 좋은 작품들을 감상하면서 영감을 받습니다. 그림, 영화, 사진, 음악 등이요.


● 작가로서 가장 보람을 느낄 때는 언제인가요?
무엇보다, 제 작품을 보고 좋아해주는 사람을 볼 때 입니다.


● 가까운 혹은 먼 미래의 계획 혹은 꿈이 있다면?
작업을 할 때나, 일상에서 너무 좋아해서 자주 듣는 음악들이 있습니다.
그 음악들과 어울리는 그림들을 그려서, 해당 그림을 볼 때는 그 음악을 들으면서 쉬어갈 수 있는 갤러리 카페 전시회를 열고자 하는게 다음 계획입니다.


● 작가님의 더 많은 작품을 어디에서 만날 수 있나요?
그라폴리오에 NeoAnge라는 작가명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 당신과 함께 일하고 싶다면 어떻게 연락하면 될까요?
01033544863 / prairie13@naver.com 


● 작가 주요이력 
2020 개인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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