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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일본어, 영어 3개국어로 캘리그래피 작품 활동 중이에요, 김단비 작가

  • 컬처플 /
  • 날짜 2020.10.08 /
  • 조회수 147


한국어, 일본어, 영어 3개국어로 캘리그래피 작품 활동 중이에요, 김단비 작가




● 안녕하세요. 먼저 본인에 대해 간략한 소개를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한국어, 일본어, 영어 3개국어로 캘리그래피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김단비라고 합니다.


● 활동하고 계시는 브랜드나, 작가명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인스타그램(@sweetrain_calligraphy) “스위트레인”은 제 본명 “단비”에서 온 작가명입니다. 저의 캘리그래피 작품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달달하게 적셔줄 수 있길 바라면서 붙인 이름입니다.


● 창작활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창작하는 것을 좋아했었는데 지금껏 접해보지 못했던 새로운 취미활동을 하고 싶어서 찾아보던 중, “디자인 서예”에 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한자와 일본어 서예를 배우며 시작했다가 그 매력에 빠져 정식 교육이 끝난 후에도 작품 창작을 계속하게 되었고, 알고 있는 언어들로 창작 범위를 넓히고 싶어서 한글과 영어로도 작품을 늘려나가기 시작했습니다.


● 창작활동을 하면서 얻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요?
마음의 평화, 창작의 기쁨, 마음을 전하는 따뜻한 경험을 얻고 싶습니다.


● 어떤 작업들을 해오셨나요? 그리고 어떤 작업들이 가능한 지 알려주세요.
3개 국어(한국어, 영어, 일본어) 로 디자인 서예 작품, 서예 족자, 서예 액자, 붓 캘리그래피, 디지털 캘리그래피, 디지털 일러스트, 엽서, 로고 디자인, 포스터 디자인 등


● 독자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으신 본인의 작품을 소개 부탁 드려요. 

1. 한국어 작품





2. 일본어 작품





3. 영어 작품





● 나에게 영감을 얻는 작가나 아티스트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영감을 얻는 소재에 대한 질문의 답이라면, 저는 주로 자연을 보고 영감을 많이 받아, 자연을 배경으로 함께 어울려질 수 있는 작품을 많이 구상해 봅니다. 
그리고 일상에서 순간순간 감동이나 영감을 받았던 글이나 문구를 수집해 두었다가, 그에 맞는 분위기와 이미지와 함께 표현해봅니다.


● 최근 나의 관심사는 무엇인가요
다양한 서체로 작품 작업을 도전해 보고 싶어서, 다양한 작가님들의 작품들을 참고하기도 하고, 저만의 서체와 세계관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연구하고 있습니다.


● 창작활동을 하시면서 가장 힘들 때는 언제인지, 그리고 어떻게 극복하나요?
표현하고 싶은 느낌에 맞는 서체가 잘 떠오르지 않을 때가 힘든데, 그럴 땐 무작정 많이 써봅니다. 그래도 잘되지 않는다면 일단 접어두고 다음 날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해보면 술술 써질 때도 있습니다.


● 작가로서 가장 보람을 느낄 때는 언제인가요?
제 작품으로 위안을 받았다는 말이나 특별함을 느낀다는 말을 들을 때


● 가까운 혹은 먼 미래의 계획 혹은 꿈이 있다면?
아직은 캘리그래피가 본업이 아니지만, 가까운 미래에는 차차 본업으로 전향을 하고 싶고,
먼 미래에는 저만의 차별화된 브랜드를 만들고, 개인 전시회도 열어보고 싶은 꿈이 있습니다.


● 작가님의 더 많은 작품을 어디에서 만날 수 있나요?
인스타그램 (@sweetrain_calligraphy)에 새로운 작품들을 꾸준히 업로드하고 있습니다.


● 더 남기고 싶으신 말씀을 남겨 주세요. 
앞으로도 계속 다채로운 창작활동을 이어나가면서 다양한 분들과 소통하고 싶습니다^^


● 당신과 함께 일하고 싶다면 어떻게 연락하면 될까요?
인스타그램(@sweetrain_calligraphy) 디엠 주세요.


● 작가 주요이력 
일본 나고야 NHK문화센터 디자인 서예 전시회 출품 2회
18회 컬처플 아트&디자인 챌린지 포토앤아트상 수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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