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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프루민(Frumin)

  • 컬처플 /
  • 날짜 2022.10.06 /
  • 조회수 111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프루민(Frumin)



● 안녕하세요. 먼저 본인에 대해 간략한 소개를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프루민(Frumin), 김민정 입니다.



● 활동하고 계시는 브랜드나, 작가명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Fru(과당)+min(민정)의 뜻을 가지고 있으며, 어감이 예쁘고 저한테 어울릴말한 활동명을 찾다가 우연히 짓게 되었습니다 (웃음)


● 창작활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저의 정체성이 담긴 저만의 브랜드를 가지고 싶어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창작활동을 하면서 얻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요?
그림을 통해서 저만의 정체성을 가지고 싶습니다. 어떠한 그림을 보면 '이 그림 그 사람이 그린거다!'라고 바로 알 수 있게요. 또한, 제 작품을 좋아해주시는 많은 팬분들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 어떤 작업들을 해오셨나요? 그리고 어떤 작업들이 가능한 지 알려주세요.


지금은 태블릿을 사용해서 일러스트를 연습하고 있는 단계지만 작업 문의는 언제나 환영입니다!
저만의 뚜렷한 그림체를 가지고 싶어서 고군분투 중이에요:)
빨리 실력을 쌓아서 출판(교재삽화,북커버) 앨범아트, 포스터, 매거진, 메이크업 브랜드와의 콜라보 등 제가 관심있는 여러 분야와 관련된 일러스트 작업을 하고 싶어요.



● 독자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으신 본인의 작품을 소개 부탁 드려요

 


 

● 나에게 영감을 얻는 작가나 아티스트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지금 활동하시는 몇몇 일러스트레이터 작가분께도 영감을 얻기도 하지만, 어릴때부터 좋아하던 아티스트는 인상주의 화가 '클로드 모네'입니다. 모네의 그림을 보면 마음이 저도 모르게 자연스레 힐링이 되는것 같아요. 특히 날씨의 변화를 생생히 담아낸 풍경화를 보면 마음이 따뜻해져요.


● 최근 나의 관심사는 무엇인가요
로고디자인 작업에도 관심이 생겨서 다른 작가님들 인스타그램을 자주 구경하는 것 같아요.
특히 귀여운 디저트카페, 식당에 어울리는 아기자기한 캐릭터 로고를 보면 '어떻게 이렇게 귀엽게 만드셨지' 하고 감탄이 나오는 것 같아요.


● 창작활동을 하시면서 가장 힘들 때는 언제인지, 그리고 어떻게 극복하나요?
그림이 매일매일 항상 잘 그려지지는 않는건 당연한데 그때마다 자책해서 살짝 힘든 것 같아요.
하지만 그때마다 펜을 놓지않고, 오늘은 그림이 잘 안그려지나보다 하고 계속 그림을 그려요.


● 작가로서 가장 보람을 느낄 때는 언제인가요?
제 그림을 보고 주변사람들이 좋아해주고, 그림을 업로드 했을 때에도 좋아해주시고 칭찬해 주실 때 보람을 가장 느껴요.


● 가까운 혹은 먼 미래의 계획 혹은 꿈이 있다면?
온전한 저의 그림체를 만드는 것이 가까운 목표이고, 먼 미래에는 꼭 일러스트페어를 나가고 싶어요:)
또한 개인전도 열어보고 싶어요.


● 작가님의 더 많은 작품을 어디에서 만날 수 있나요?
작품들은 항상 인스타그램, 그라폴리오에 올리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frumin_illust 또는 그라폴리오 grafolio.naver.com/ebff2k 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더 남기고 싶으신 말씀을 남겨 주세요. 
지금까지 살면서 '이 직업을 꼭 하고 싶다!' 라는게 없었습니다.
지금이라도 찾아서 다행이라 생각하고 있고, 앞으로도 초심잃지 않고 오래오래 활동하는 작가가 되고 싶어요.


● 당신과 함께 일하고 싶다면 어떻게 연락하면 될까요?
drops971@naver.com으로 메일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작가 주요이력 
-네이버 그라폴리오 '데뷰' 선정 (2022)
-영화 <헌트> 특별작전 팬아트 공모전 우수상 수상 (컬처플, 2022)
-제49회 컬처플 아트&디자인 챌린지 SPECIAL CREATOR 수상 (컬처플,2022)
-리수갤러리 2022 빛으로 물드는 가을 展 참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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