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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들이 제 그림을 인정해 줄때 보람을 느껴요, 정민수

  • 컬처플 /
  • 날짜 2018.09.06 /
  • 조회수 460


다른 사람들이 제 그림을 인정해 줄때 보람을 느껴요, 정민수



● 안녕하세요. 먼저 본인에 대한 소개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고등학교 졸업을 앞둔 정민수 라고 합니다.

● 활동하고 계시는 브랜드나, 작가명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학생이기 때문에 아직은 혼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는 분위기를 그리는 작가가 되고 싶어 me the mood 라고 정했습니다. 

● 어떤 작업들을 해오셨나요? 그리고 어떤 작업들이 가능한 지 알려주세요.
3년 전부터 꾸준히 일러스트레이션을 해왔고 현재 UI 디자인에 흥미가 있어 열심히 공부하고있습니다. 

● 영감을 얻는 작가나 아티스트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클로드 모네 의 그림을 매우 좋아하는데요. 모네의 그림을 볼 때면 마치 제가 그 그림속에 있는것같은 느낌이 들어서 행복해집니다. 

● 창작활동을 하시면서 가장 힘들 때는 언제인지, 그리고 어떻게 극복하나요?
정말 그리고 싶은 장면이 머리속에 있는데 그림으로 표현하지 못할때 많이 힘듭니다. 그걸 극복하는 방법은 그 그림을 표현 할 수 있을 때 까지 계속 그리는 것 밖에 없는 것 같아요. 

● 작가로서 가장 보람을 느낄 때는 언제인가요? 
정말 많은 시간을 들여서 만든 작품이 만족스럽게 나왔을 때 정말 기쁘구요. 더 좋을 때는 다른 사람들이 제 그림을 인정해 줄때 보람을 느낍니다.

● 가까운 혹은 먼 미래의 계획이 있다면?
가까운 계획은 제 인지도가 좀 올라가서 외주 작업 좀 많이 해보고 싶고요.
미래에는 저만의 스튜디오를 차려서 제가 그리고 싶은 그림도 그리고 다른 회사들과 콜라보 해서 큰 작업들도 많이 해보고 싶습니다.

● 작가님의 더 많은 작품을 어디에서 만날 수 있나요? 
인스타그램에서 methemood 검색하시면 제 작품을 더 많이 만나보실수있습니다.

● 더 남기고 싶으신 말씀을 남겨 주세요. 
이번에 새로 도전해본 폴리곤 작업이었는데 이렇게 뽑아주셔서 매우 기쁘고요. 다른 작품들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 당신과 함께 일하고 싶다면 어떻게 연락하면 될까요?
methemood@gmail.com 으로 연락해주셔도 되고 인스타그램에서 DM 주셔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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